본체: 얀마 콤바인 YH7140 (7조식) 탈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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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명 | YH7140 | ||
|  사이즈 | 길이 X 넓이 X 높이 | mm | 5100 X 2465 X 2760 |
|   | 중량 | Kg | 5075 |
|  엔진부 | 사양 | 4TN101FDT-1SRCK 직립형수냉4기통4행정디젤기관 | |
|   | 배기량 | CC | 3845 |
|   | 출력 | ps/rpm | 142.7 / 2200 |
|   | kw | 105 | |
| 탱크용량 | ℓ | 140 | |
| 구동방식 | 4WD | ||
| T/M | 유압서보 장착 HST 무단변속 FDS | ||
| 변속단수 | 전후진무단 X 부변속3단(유압2단/기어2단) | ||
| 주행속도 | 전진(km/h) | 0~1.1 6 표준:0~1. | |
| 후진(km/h) | 0~1.09 표준:0~1.7 | ||
|  궤도 | 폭 X 피치 X 링크수 | mm | 600 X 1980 X 0 |
| 평균 접지압 | kg/cm | 1980 | |
|  예취부 | 예취조수 | 조식 | 7 |
| 예취폭 | mm | (상) 2119, (하) 2 | |
|  탈곡부 | 탈곡통 크기(지름 X 길이) | mm | 420 1400 |
| 배출방식 | 그레인탱크, 오거배출 | ||
| 그레인탱크 용량 | ℓ | 2000(40포대) | |
얀마 콤바인 YH7140 (7조식) / 진영철 2025-10-26 조회: 2,533
얀마7조와 이세키 7 조 예취부 비교해 보자면.
얀마 7 조는 실물로 가까이서 구경해 봤고 이세키 7 조는 유튜브 동영상으로 봤는데....얀마나 이세키나 차체보다 예취부가. . .
멋진 관찰이에요. 실제로 “예취부가 차체보다 넓고 좌/우로 얼마나, 어느 쪽으로 튀어나왔느냐”가 작업 패턴과 밟음(미수확 벼 피해)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정리해보면:
7조·8조 예취부 좌/우 오프셋의 실제 장단점
왼쪽 오프셋(얀마 YH7140 쪽 성향)
장점
진흙 많고 “빠지는 논”에서 직선 예취 시 좌측 미수확 벼를 덜 밟음(좌측 예취부가 먼저 먹어들이고, 우측 궤도는 상대적으로 빈 자리 통과).
좌측에 수로/논두렁이 있을 때 끝단 따라가며 첫 바퀴 먹이기가 안정적.
좌측으로 도복된 벼 수확 시, 좌측 디바이더가 먼저 정리해줘서 걸림/덩어리 적음.
단점
반대로 우측 가장자리 시작/탈출 동선에서는 각 맞추기가 다소 불편.
헤더가 왼쪽으로 나가 있으니 좌측 장애물(말뚝·수문) 간섭 주의.
오른쪽 오프셋(이세키 7조 쪽 성향)
장점
첫 바퀴(헤드랜드) 돌 때 우측을 바깥으로 내밀어 진입·탈출 각도 잡기가 편함(영상에서 “첫 바퀴 편리”로 느끼신 부분).
우측으로 도복된 벼를 타고 들어갈 때 걸림이 적고, 우측 논두렁/수로 추종 용이.
단점
습지/연약지에서 직선 예취 시 우측 미수확 벼를 타격할 가능성 높음.
작업 시야가 우측 위주가 되어 좌측 끝단 감각이 연습될 때까지 더 필요.
8조 이상에서 좌·우 모두 돌출하는 설계(듀얼 오프셋)
장점: 가장자리/헤드랜드·연약지·도복 방향 등 상황 대응력이 최대. 편심을 적절히 활용하면 양쪽 장점을 취하기 쉬움.
주의점: 운반 폭·회전 여유·장애물 간섭이 커지고, 가시성/끝단 감 잡기가 더 까다로울 수 있음(표식봉·카메라·가이드 필요).
작업 패턴 팁(얀마 7조 기준으로 응용)
주행 방향: 좌측 오프셋이면 반시계 방향(좌측 논두렁을 따라 들어가기) 패턴이 밟힘을 가장 줄이기 쉬움. 반대로 오른쪽 오프셋은 시계 방향이 편한 경우가 많아요.
첫 바퀴(헤드랜드) 폭: 예취부 돌출(오프셋) + 반바퀴 여유를 감안해 기체 폭의 1.5~2배 정도를 깨끗하게 따두면, 이후 직선 라인 맞추기 쉬움.
리일 속도/피치: 지면속도의 1.1~1.2배로 살짝 빠르게, 도복 구간은 피치를 낮춰 눕힌 벼를 일으켜 세우듯 먹이기.
디바이더 각도: 연약지나 도복 심한 구간은 오프셋 방향 디바이더를 조금 더 세워 엉킴 줄이기.
궤도 흔적 최소화: 좌측 오프셋일 때는 다음 패스 간격을 30~40cm 여유 두고 잡으면, 좌측 미수확 벼 접촉이 거의 없음.
장비 선택 관점 요약
습하고 빠지는 논이 잦다 → 얀마(좌측 오프셋) 쪽 손.
헤드랜드/가장자리 진입·탈출을 더 중시 → 이세키(우측 오프셋) 쪽이 편.
도복 방향이 일정치 않거나 큰 면적 여러 조건 → 8조 듀얼 오프셋 설계가 유리(다만 운반·시야·가격·폭 고려).
그리고 예전에 언급하신 이세키 오거 텔레스코픽/회전 기능은 헤더 오프셋 특성과 별개로 배출 정밀도·잔곡 방지에서 큰 체감 개선을 줍니다. 만약 좌측 오프셋 얀마의 “밟음 최소화”가 1순위고, 동시에 이세키급 배출 편의가 아쉽다면, **얀마 본체 + 배출 보조 액세서리(카메라·가드·확장슈트)**로 보완하는 조합도 충분히 현실적인 해법이에요.
결론적으로, 지금 논 조건(연약지 비율, 논두렁/수로 배치, 도복 방향 습관, 진입 동선) 기준으로 쓰시는 느낌이 **“얀마에 한 표”**라면 타당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27 추천: 0 비추: 0
얀마 콤바인 YH7140 (7조식) / 진영철 2025-10-25 조회: 1,650
얀마 7 조식 이슬치기 벼 잘 벼지나요?
요즘 외지에서 얀마 7조식 한대가 들어와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슬치기를 베면 그냥 막히는경우가 있는데 얀마 7 조식 사. . .
개요
Yanmar의 7조식 콤바인 Yanmar YH7140(7조식)에 대해 “이슬치기 벼(이른 수확을 위해 이슬 있는 상태로 베는 벼)에서 막힌다”는 현상을 중심으로, 사용 가능성과 주의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기계 사양 및 특징
YH7140는 출력 약 143 PS(105 kW) 엔진을 탑재하고, 동급 고속 예취(예취부 작업속도) 가능 모델입니다.
탈곡통이 직경이 크고 길며, 요동판이 넓고 선별부품이 강화된 설계로 많은 양의 벼를 처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7조식 예취폭과 처리능력이 크기 때문에, 중·대규모 논 작업에 적합한 기계로 설계돼 있습니다.
“이슬치기 벼” 작업 시 고려사항
이슬치기 벼란, 벼 이삭이 여물기 직전 혹은 이슬이 맺힌 상태 등으로 수확 타이밍이 빠른 상황을 말하는데요, 이런 조건에서는 통상 벼줄기 상태, 이삭 수분, 도복 여부, 예취부·탈곡부 세팅 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능성 측면
사양만 보면 YH7140는 처리능력이 크고 고속 예취 설계가 되어 있어, 충분히 많은 양의 벼를 작업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사용후기 영상에서도 이러한 모델로 작업하는 모습이 다수 확인됩니다.
즉, “기계 자체가 이슬치기 벼를 아예 처리 못한다”라고 단정짓기보다는, 조건이 맞지 않거나 세팅이 적절치 않아서 막힘이 발생했다고 보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막힘 혹은 작업 곤란이 발생할 수 있는 이유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 이슬·수분 상태
이슬치기 상태이면 벼줄기나 이삭이 일반 성숙 벼보다 습하거나 미성숙할 수 있고, 줄기 강도나 밀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습도가 높거나 이슬이 많으면 잘린 줄기·이삭이 예취부에서 매끄럽게 이동하지 않거나, 탈곡부에서 막힘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2. 도복(벼가 쓰러진 상태) 여부 및 예취 조건
쓰러진 벼(도복)나 경사가 있는 논 등에서는 예취부에 벼 줄기가 엉키거나 고르게 들어가지 않아서 막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사용 설명서상 YH7140은 도복 벼 대응 설계가 되어 있으나, “도복기어” 등 속도 및 예취 조건 조정이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언급하신 “도복기어에서 밀어대는 것은 가능했는데 막힌다”는 맥락과 맞닿는 부분입니다.
3. 기계 세팅 및 유지관리 상태
예취부 높이, 탈곡깊이, 피드체인 반송속도, 예취속도 등이 벼 상태에 맞춰 조정되지 않으면 처리능력이 떨어집니다. YH7140 제원상 “예취높이범위 50~150 mm”, “탈곡깊이 조절 스위치” 등이 있습니다.
예취날이 무디거나, 이삭러그체인이 늘어졌거나, 줄기 이동이 막히는 부품이 있을 경우 작업 성능이 저하됩니다. 영상에서도 예취날 교체 사례가 나옵니다.
속도를 너무 빠르게 설정하면 벼가 잘려서 흐트러지거나 탈곡부에서 처리 못하고 막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예취속도 및 주행속도
기계 사양에서 “최고 작업속도”가 제시되어 있지만, 이슬치기 벼처럼 조건이 불안정한 작업물에 대해서는 속도를 낮추고 예취부·탈곡부 부하를 줄이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사용자가 언급했듯이 “너무 빨리 밀어서 그렇다”는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제언 및 체크리스트
사용하시거나 보시는 분이라면 아래 항목들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취높이 설정이 벼 줄기 상태 및 이삭 길이·성숙도에 맞춰져 있는가?
탈곡깊이 및 반송 속도가 현재 벼 상태(이슬·수분·줄기 강도)에 적합하게 설정됐는가?
예취날, 러그체인, 피드체인 등 전반적인 예취부 및 탈곡부 부품이 마모되지 않았는가?
작업속도(주행속도 및 예취속도)를 벼 상태에 맞춰 낮추어 보았는가?
벼가 도복 상태라면, 도복기어 또는 저속 예취모드로 설정해서 벼 흐름이 원활한가?
벼 이삭 및 줄기의 수분·이슬 상태가 예취 적정 상태인가(너무 습하거나 줄기가 약하지 않은가)?
결론
정리하자면, YH7140 자체가 이슬치기 벼를 절대로 “안 받아들이는” 모델이라기보다는 조건이 맞지 않거나 세팅이 최적이 아니어서 막힘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됩니다.
만약 제가 조언을 드리자면, 이슬치기 벼라면 일반 벼보다 더 안정적이고 느린 속도로, 예취부와 탈곡부 세팅을 조금 더 여유롭게 잡는 쪽이 사고(막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25 추천: 0 비추: 0
추측성의견이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진영철 2025-10-25 추천: 0 비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