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하기
사각베일러 565 / 565 2014-11-24 조회: 8,644
뉴홀랜드 565 베어링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사각베일러에 대해 질문드려요 베일러 칼날과 플런저 베어링은 특수하던데.. 어디에서 구할수있으며, 베어링. . .
뉴홀랜드 사각베일러 LGB565 / 바람소리 2009-12-29 조회: 16,276
565 베일러에 대해서 글을 쓰는 이유는
암껏도몰라용님 때문에 글을 작성하게 되는데요. 565베일러 관한 글들을 읽어보면 대부분의 문제점은 한결같이 . . .
글도 길고 빠뜨린것이 있어 이어서 쓰는데요. 베일러에 관한것은 대동홈피에 가면 설명서 있습니다. LS에서도 565 베일러 판매를 했지만 부속만 판매할줄 알지 그러한것은 갖춰놓지 않았습니다.
아그리즈 매물 올라오는것 거의 날마다 보는 편인데, 금년 가을에 565베일로 중고 매물 나온걸 보았는데, 보조바퀴를 보고 놀랬습니다. 무려 4개씩이나 장착했더군요. 1톤 트럭 뒷바퀴를 개조해서 넣었더군요. 거기에 유압실린더까지 장착해 놨더군요. 그걸 보면서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장착하신분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을것입니다. 도로주행이나 빠지는곳에서 덜 빠지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했을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엔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유인즉
빠지는 논에서 굴삭기 아니면 빼내기 힘들것입니다. 보조바퀴에 흙이 걸리면 브레이크 역활을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보조 바퀴는 1개면 사실상 충분합니다. 베일러 중량 때문에 공기 압력을 많이 넣을려면 1톤 트럭 바퀴를 사용하면 되겠지요.
베일러 작업하면서 보면 젤 먼저 베일러가 빠집니다. 그 다음에 트랙터가 빠지는데, 트랙터가 80마력쯤만 되면 베일러 빠져도 질질질 끌고 나옵니다. 하지만 1톤 트럭 4개 정도면 달고 나올수 없습니다. 그곳에서 베일러 떼어놓고 혼자 나오던지 다른 트랙터로 견인해서 빼내야 합니다. 트랙터 바퀴가 깊숙이 들어가지만 않는다면 타이어 슬립하면서 베일러 끌고 나오더군요.
565 단점이라면 너무 넓다는거죠. 작업시에는 장점이지만 도로주행시는 단점이랍니다.
바람소리 2009-12-30 추천: 1 비추: 0
수리점 운영하는 사람이나 수리기사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 같습니다. 볏짚에 있는 습하고 결속장치랑은 생각지도 못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이 같은 베일러로 작업 하다보면 에러가 전혀없이 작업되는 논이 있는가 하면 잦은 에러 때문에 고생하는 논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땐 베일러 결속장치만 탓할지 알았지 베일러끈에 있는 습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준이네 2009-12-31 추천: 0 비추: 0
그럴땐 끈 홀더 스프링(코일스프링 말고 판스프링) 볼트를 유효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젤 좋습니다.
에러가 발생하면 스프링을 좀 팽팽해야겠지요. 한꺼번에 많이 잠그면 안되고 꼭 1/4 바퀴씩 조절해줘야 할것입니다. 습이 없는 논에서는 다시 정상 상태로 풀어주는게 좋겠지요.
베일러끈은 좀 뻣뻣한게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 또한 끈 홀더에서 끈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베일러 결속장치 별것 아니니 베일러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결속장치 조정하는 방법을 숙지해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모르면 정말 어려운게 베일러 결속장치 같습니다. 알고나면 쉬운게 결속장치 입니다.
바람소리 2009-12-31 추천: 0 비추: 0
뉴홀랜드 사각베일러 LGB565 / 바람소리 2009-12-20 조회: 10,187
홀랜드마뉘아님의 질문 내용을 옮겨봅니다. 결속기 문제점!
12월 9일날 질문한것입니다. 이제서 제가 봤습니다. 질문내용 뉴홀랜드 565결속부에 대해서 질문 몇가지좀. . .
베일러 끈에 습이 달라붙어서 그렇습니다.
베일러끈에 습이 있게 되면 끈 홀더에서 끈을 잡아주지 못하고 놓쳐버립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미끄러져서 빠져 버리는것입니다.
끈 홀더 스프링을 잡고 있는 볼트를 1/4바퀴 잡궈주면 됩니다.
그래도 빠지면 다시 1/4바퀴 조여보세요.
큰 홀더 스프링(코일 스프링이 아니고 텐션 판스프링) 에 체결된 볼트는 절대로 손으로 잠궈지는 볼트가 아니고 공구를 이용해서 잠궈주는 볼트입니다.
그리스는 줘야 하는데 절대로 끈에 그리스가 닿게 주면 안됩니다. 언제나 조금 부족한듯 주면 되는것입니다. 끈에 그리스가 닿게 되면 끈을 잡아주는 끈홀더에 그리스가 묻게 되면은 에러가 자주 생긴답니다. 끈 홀더에 그리스가 마를때까지는 끈홀더가 끈을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뉴홀랜드 베일러 결속장치를 꽤뚫게 되면은 정말로 쉬운데 모르는 사람들은 환장하게 만듭니다.
565베일러 압을 강하게 잡고 조금만 크게 결속하면 사람 잡습니다. 볏짚이 얼마나 무겁던지 하루 일하면 몸살 나버립니다.
베일크기를 작게 하고 압을 조금 강하게 잡아도 나이드신분들은 힘들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565 볏짚 모양 아주 멋지게 잘 나옵니다.
바람소리 2009-12-20 추천: 1 비추: 0
경북 대동콤바인72 사진과 함께 질문을 하셨던분 보시길 바랍니다.
예취날에서 빠진 심이라고 하신분들도 계셨는데요.
그건 예취날에서 빠진것이 아니라 레일대 그룹에서 빠져나온 심같습니다.
상부쪽으로 향하는축이 있는데, 그곳에 심이 들어갑니다.
잘 모르겠으면 그것이 들어갈만한곳의 볼트들을 조여보시길 바랍니다.
조여신다면 그곳에서 빠진것이 맞을것입니다.
바람소리 2009-12-21 추천: 1 비추: 0
제친구네도 존디어 6200에 그 사각베일러쓰는데 하루에 짚묵다말고 3~4번은 서가지고 몇시간씩 쇼하더라구요 뉴홀랜드 그거 잔고장심하던데
암껏도몰라용 2009-12-27 추천: 0 비추: 0
암껏도 몰라용님 친구에게 아그리즈 접속해서 질문하라고 해보세요. 565 결속기 알고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바람소리 2009-12-28 추천: 0 비추: 0
뉴홀랜드 사각베일러 LGB565 / 바람소리 2009-11-14 조회: 19,443
뉴홀랜드 565 베일러 고생좀 해보면
베일러는 대충이란게 통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정확한 셋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에러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56. . .
저희도 대경(국내작은회사)사각베일러 가지고 있는데 한쪽에 결속이 안되는데 사진좀 첨부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기사가 오리주둥이 잡아주고 잘됐는데 얼마 안돼 또 결속이 안되네요
아세아로 갈아타야하나 고민되네요
젊은이 2009-11-15 추천: 0 비추: 0
대경이 어느회사 인지 모르겠습니다. 결속이 어떻게 안되는지 구체적으로 글을 올려보세요.
아니면 가지고 계신 베일러 결속장치 사진으로 올려 보세요.
베일러는 다른거와 달리 정확한 셋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속이 에러가 발생합니다.
구입한지 얼마 안된 기대도 속을 썪이기도 합니다.
565 같은 경우 뉴홀랜드 제품임에도 나름대로 분석한 결과 스프링과 끈 유인하는곳에 있는 힁거 마운트가 잘못 만들어 졌다고 나름대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베일러는 자신이 결속장치를 완전히 꽤뚫고 있으면 에러발생시 수월하게 수리를 할수 있습니다. 반대편은 정상적이라고 하니 반대편것을 보면서 수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손으로 서서히 돌리면서 결속장치를 잘 보세요. 저 역시 수도 없이 돌렸다 멈췄다를 반복했습니다.
바람소리 2009-11-15 추천: 0 비추: 0
젊은이 님 제가봤을땐... 오리 주둥이에서 물고있을때... 나이프 암이(유역이생겨) 벗겨주질 못해서나는 문젠거 같습니다. 나이프암을 망치로 오리주둥이 방향으로 치세요,,,약간닳을듯말듯하게요...
귀농1 2009-11-16 추천: 2 비추: 0
베일러 쪽에서 나오는 끈이(밑에서 올라오는쪽) 자꾸 결속이 안됩니다. 사진은 사정이 있어 한 일주일 뒤에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젊은이 2009-11-16 추천: 0 비추: 0
베일러쪽에서 나오는 끈이 문제라면 그건 간단할것 같습니다. 바늘침과 트윈힁거와의 거리가 맞질 않아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바늘침과 트윈힁거와의 거리가 맞질 않게 되면 오리주둥이가 베일끈을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한쪽만 매듭이 생기게 됩니다.
트윈힁거는 반달 모형으로 된것인데, 결속할때 끈을 잡아 땡겼다가 놔주는 역활을 하게 되는데, 바늘침과 트윈힁거와의 거리가 맞지 않으면 트윈힁거는 움직이지만 베일러 끈을 잡아당겨주지 못하고 놓쳐버리게 됩니다. 잡아줄땐 결속이 되지만 놓쳐 버릴땐 결속이 안되게 되고 한쪽만 매듭이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바늘침과 트윈힁거와의 거리는 0.5미리 정도로 해주면 됩니다. 거의 닿게 된다고 봐야겠지요. 볏짚을 모두 빼내고 베일러 플라이휠을 돌려가면서 바늘과 트윈힁거와의 거리를 보시길 바랍니다. 바늘이 거의 올라오기 직전이며, 트윈힁거가 움직이기 직전에 트윈힁거와 바늘과의 거리를 보시길 바랍니다.
바람소리 2009-11-16 추천: 0 비추: 0
오리 주둥이 쪽에서 베일끈이 감기는 증상이라면 귀농1님이 말씀하신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맞기는 합니다.
오리주둥이쪽에서 베일끈이 감기는 증상이 아니면 오리주둥이는 문제가 없습니다.
오리주둥에서 베일끈이 감기는 증상은 몇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나이프암의 칼날이 불량이어도 그러하며, 오리주둥이와 연관되어 밀어주는 스프링 조정이 잘못되어도 그러하며, 결속이 완료된후 나이프암의 칼날이 베일끈을 끊었을때 오리주둥이에 걸린것은 나이프암이 빼주게 되는데, 오리주둥이 외부는 나이프암이 오리주둥이와 스치면서 빼주지만 오리주둥이 내부의 베일끈은 오리주둥이와 나이프암이 멀어지면서 빼내는데, 그 거리(대략10~13미리)가 맞지 않아도 그러합니다.
565 베일러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렸으며, 대경것은 결속장치가 어떤식으로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베일러 결속장치를 보면 마칸드나 웰거 모댈을 제외한 기종들은 565 베일러와 같은 방식 같던데, 565 모댈이 타 기종에 비해서 조금 미비한 점들은 결속 장치에 있는 조그마한 스프링과 힁거마운트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스프링과 힁거마운트 문제만 사용자들이 해결하면은 크게 문제가 되는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565 나이프 암은 가단주물이니 망치나 지렛대를 이용해서 조정하면 됩니다.
바람소리 2009-11-16 추천: 0 비추: 0
정말 대단하십니다 기사보다 더 잘 설명해주십니다.
아쉬운점은 제가 명칭을 잘 모른다는 것 입니다.
카페에서 퍼온 사진인데 혹 바늘침과 트윈힁거거 어느거인지 사진에 나와 있는지요?
답답하시겠지만 양해해주세요^^
젊은이 2009-11-16 추천: 0 비추: 0
사진은 현재 문제를 일으키는 쪽인가요?
트윈힁거는 아랫쪽 넓다란 것이며, 육각볼트가 중심이 잡혀서 결속할때 움직이는것입니다. 트윈힁거 앞쪽 뽀쪽한 부분이 베일러 끈을 놓쳤을때 결속이 되지 않습니다.
베일러 끈을 놓치지 않게 할려면 힁거마운트를 앞쪽으로 밀어줘야 합니다. 힁거마운트는 왼쪽 12미리 볼트로 고정되어 있는것인데, 보이지는 않지만 안쪽에 볼트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그 볼트를 풀어서 트힁거와 바늘과의 거리를 조정해 줘야합니다. 절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조정하면 바늘이 트윈힁거를 망가뜨릴수 있으니 손으로 베일러 휠을 돌려가면서 간격을 맞춰줘야합니다. 현재 사진속의 베일러는 힁거마운트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되는 제품같습니다.
힁거 마운트가 고정된 제품이라면 움직일수 없으므로 트윈힁거 뾰쪽한 부분을 살짝 길게 해줘야 하지만 그건 마모되는 부품이 아닌 만큼 바늘 각도를 조정을 해줘야 하지만 위쪽 로터를 봐가면서 조정해야 하는데, 조정을 할줄 모르면 섣불리 건들지 않아야 합니다. 바늘 조정은 바늘 연결부에서 해주는데, 윗쪽 로터가 거의 스치듯 올라와야 하며, 트윈힁거가 회전시작 하면서 바늘과 닿을까 말까 하는 거리가 0.5미리 입니다. 그 보다 거리가 멀어지면 베일러 끈을 트윈힁거가 가끔씩 놓치게 되므로 결속이 안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트윈힁거를 앞쪽으로 보낼려면 육각볼트를 잡아주는 다이를 앞쪽으로 살짝 보내줘야 하는데, 그걸 보내줄려면 왼쪽 아래 12미리 볼트를 풀어서 다이를 앞쪽으로 살짝 움직여 줘야 하며, 움직여주는 거리는 바늘을 윗쪽으로 거의 올라오기 직전 트윈힁거가 회전하기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할 무렵에 바늘과의 거리가 0.5미리 정도 되어야 회전할때 베일러 끈을 놓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트윈힁거가 셋팅이 정확이 이루어지면 트윈힁거가 베일러끈을 오리주둥이에 정확이 가져다 줍니다.
윗쪽에 보면 12미리 볼트로 고정된 스프링이 보이는데, 그 스프링도 현재 장착되어 있는 스프링보다 장력이 살짝 낮은것으로 교체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눈으로는 봤을때 굵기를 구별하기 힘들정도로 살짝 가는것으로 교체 하는데, 길이가 똑같은것은 구할수 없을테니 긴것을 구해서 그라인드로 잘라서 만드는데, 길이는 기존스프링보다 0.5센티 가량 길게 하고 자른 부분이 안쪽으로 향하게 한다음에 너트를 잠궈주는데 볼트나사가 튀어나오지 않을정도로만 잠궈주면 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오리주둥이를 눌러주는 까만것이 무겁지 않고 잘 움직이는가 보면 됩니다. 무거우면 베일러 끈을 나이프암이 빼내질 못합니다. 가벼울경우에는 닿는 볼과의 거리가 생겨서 에러가 발생합니다. 현재 사진속의 스프링은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오리주둥이와 밀착도 잘 되어 있고 혹시 매듭을 완성은 하지만 오리주둥이에서 베일러 끈을 빼내지 못한다면 너트를 반 바퀴정도 풀어주면 될것 같습니다.
바람소리 2009-11-16 추천: 0 비추: 0
베일러 결속장치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수리기사들이 상당이 어려워 하는것 같습니다.
전기 배선작업 어려워 하듯 말입니다.
하긴 저역시 첨엔 너무도 당황했고, 뭐가 뭔지 전혀 몰랐습니다. 다른 기계처럼 주먹구구식으로 했는데, 역시나 안되었습니다.
수리하시는 분들도 베일러 결속장치 만큼은 공부를 해야 제대로 기술발휘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고보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베일러는 타이밍 맞추는 방법만 알고 결속장치만 손볼지 알면 누구나 수리할수 있습니다.
타이밍 맞추는것도 위치만 알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베일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에러 나올때 생각하면 30만원 정도 공임을 줘서라도 제대로 셋팅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주위에 베일러 전문 기술자들이 없어서 못했어요. 베일러를 회사까지 가지고 갈려니 그 또한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운반비와 바쁠때 시간 손해나고 보통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게차 상,하차비에 왕복 운반비 생각하면 작은 금액이 아니지요. 그렇다고 베일러를 바꾸기엔 너무 버겁구요.
그런것 저런것 다 싫으면 전문기술자와 견줄만한 실력을 쌓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전문 기술자도 힁거마운트에 고정되는 볼트에 걸려서 베일러 끈이 끊어지는 에러를 잡기 위해서는 그라인더로 육각볼트 머리를 날린답니다. 그건 아주 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본글 세번째 방법을 채택하면 깔끔히 해결된답니다.
사진속 베일러도 육각렌츠용 볼트에 베일러 끈이 걸리지 않게는 되어 있지만 육각렌치용 머리가 저렇게 얇아도 간혹 육각렌츠용 볼트에 끈이 걸려서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듭 완성후 베일러 끈이 끊어진다면 본글 세번째 방법을 채택하던지 유각볼트 머리에 베일러 끈이 걸리지 않게 그라인더 작업을 해야겠지요.
바람소리 2009-11-16 추천: 0 비추: 0
베일러 결속장치 통째로 교환할려면 565 같은 경우 300만원입니다.
565 베일러에 575 결속장치를 장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건 500만원 합니다.
베일러는 결속장치 기름칠 잘해주고 에러만 잘 잡을줄 알면 되고요.
에러가 나오지 않더라도 혹여 에러나오는 것이 있나 봐가면서 운전을 해야합니다.
에러가 한개라도 나오면 나오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버리고 오리주둥이에 베일러 끈이 감겼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걸 무시하고 작업을 하면 견적 쏟아지는 경우가 있으며, 나이프암의 변형을 가져오기 때문에 그러한것을 예방할려면 에러발생시 바로 내려와서 에러 확인작업을 한 다음에 작업을 하면 된답니다.
귀농1님의 경우도 565 베일러 3대 고철값으로 처분하셨다는 글도 봤는데, 결국 결속장치와 안전핀 때문이었지요. 뉴홀랜드565 3줄 레이키 한것 작업이 가능하며, 가장자리 부분에서 뭉쳐 있는것만 조심하면 안전핀 나가질 않습니다. 볏짚이 좀 축축한것만 조심하면 괜찮습니다. 참고로 에러 나온것 뭉탱이로 놔둔것도 해봤는데 한꺼번에 먹게 하니 안전핀 나가더군요. 그 뒤로는 뭉탱이로 놔둔것은 서행으로 가다서다 반복해서 먹습니다. 565 베일러 안전핀은 특강볼트 머리 17미리 사용하는데, 녹이 슨것은 절대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녹슨것을 사용하면 볼트 나갔을때 클러치쪽 분해해서 두들겨 빼야 하기 때문입니다. 녹이 슬지 않은 볼트는 밀기만 하면 쉽게 빠진답니다.
바람소리 2009-11-17 추천: 0 비추: 0
바람소리님이 잘 설명을 하여주셧는데 한가지 추가하자면 위 그림은 갈리아니 제품같군요, 갈리아니는 트윈핑거을 고정하는 육각 볼트로 전후조정이 가능합니다 육각볼트을 살작 풀면 전후로 움직이게 되어있읍니다 ,연결로우드에 조여있는 13mm볼트을 풀어서 작동이 끝낫을때 트윈핑거의 끝이 바늘이 통과하는 철판 좌측과 일치 하여야합니다. 그리고 대경이란 회사는 성원의 전사장님이 제작한 걸로 아는데 확실한건지,,,,,,,,,,,
사각 2009-11-17 추천: 1 비추: 0
사각님 말씀대로 한다면 힁거 마운트는 고정되어 있군요. 육각볼트로 트윈힁거를 움직일수 하였군요. 그렇다면 조정하기가 더 쉽겠네요.
귀농1님 처럼 사각 베일러는 나이프암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나이프암의 거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절대로 주먹구구 식으로 되는게 아니니 조정하는 방법들을 제대로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에러발생시 신속히 대처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뛰어난다 하더라도 정비소에서 수리할때와 현장에서 작업할때는 다릅니다.
제대로 수리를 해줬어도 현장에서는 에러를 발생시키는게 베일러 같습니다. 뭔가 조금만 넘쳐도 안되고 조금만 부족해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끈 홀더 스프링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끈 홀더 스프링이 결속할때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면 결속되지 않습니다. 끈 홀더 스프링은 사진속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끈이 걸려있는 원판을 누르고 있는 철판이 하나 있습니다. 그 철판이 끈 홀더 스프링입니다. 자칫 볼트가 제대로 조여지지 않았나보다라고 꽉 조이면 안됩니다. 볼트부분에 철판이 살짝 굽어 있는데, 그게 끈 홀더의 장력을 잡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끈 홀더 스프링은 끈이 물리지 않은 상태에서 손으로 잠글수 있는데 까지 잠궈준 다음에 스패너로 3분의 1바퀴만 회전 시키면 될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끈을 끈 홀더에 물리게 하면 될것입니다. 그 정도의 장력이면 끈이 끈홀더에서 빠져나오지 않고 잘 잡아줄것입니다. 너무 꽉 조여주면 끈 홀더 원판이 회전할때 부하도 걸리고 마모도 빨리 된답니다.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수리 하시길 바랍니다.
바람소리 2009-11-17 추천: 1 비추: 0
잘 모르겠으면 차량에 싣고 베일러 전문점에 가서 수리하세요.
아니면 출장서비스 부르면 됩니다. 출장비는 2시간 이내거리는 30만원 그보다 더 먼곳은 40만원 정도 합니다. 출장비만 그렇게 되구요. 공임과 부품비는 별도입니다.
포팅거 2009-11-17 추천: 0 비추: 0
2시간 이내에 거리면 왕복 4시간? 출장비 금액이 적은금액은 아니지만 경비와 시간 낭비하는걸 보면 그 것도 많다고는 못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치는 입장에서는 작은 금액이 아닌것 같습니다. 영업용 자동차 운반비 생각하면 출장비가 저렴한것 같습니다. 본인 소유의 자동차라도 고속도로 통행료와 점심값 기름값과 자동차 소모품 계산한다면 그 비용도 출장비와 맞먹을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기술을 배우는것이 가장 효율적이긴 하지만 그 또한 쉬운일이 아닐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아그리즈를 통해서 질문을 할수 있다는것이 좋기는 좋은것 같습니다. 모르는것은 배우게 되니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저도 상당한 기술을 갖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랍니다.
혼자서 만능이 될수 없습니다. 현재 자동차 헤드가스켓 작업을 해야 하는데, 직접 할 생각입니다. 가스켓 교환할려는데, 누군가에게 자문을 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가지 막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소리 2009-11-18 추천: 0 비추: 0
저희집에도 뉴홀랜드 565 베일러 소유하고있습니다.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특별히 머리 아프게 고장나고 그런적은 없습니다만... 작업하기전에 그리스 한번씩 발라주고 점검 한번씩해주고 끈도 잘묶이고 잘끊어지는지 아버지가 항상 확인하시고 작업하셔서 특별히 문제 되는거 없이 잘굴러갑니다만. 아세아나 웰거 기타등등 많은 작업기도 보고 작업하는것도 봐왔지만 관리만 잘해주고 점검만 잘 해주면 크게 머리 아프지는 않더군용^ ^
데미지 2009-11-20 추천: 1 비추: 0
저도 뉴홀랜드 565베일러 갖이고 작업을 하다가 결속기 파손으로 소형 아브리아타와 교환하여서 사용하고 있는데 짚을 끌어올려서 포크까지 보내주는 거리가 멀어서 짚을 포크에서 카트날 안까지 이송이 잘안되는것 같읍니다 조정을 할수있으면 조정방법좀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고 행운과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한두수
hds 2009-11-29 추천: 0 비추: 0
뉴홀랜드 565결속부에 대해서 질문 몇가지좀 드릴깨요.
일단 볖집이 잘마른 논에서는 결주가 거의나지않는데.. 조금 친논에만 들어가면10개중 3개정도가 결주가나내요.. 내려서 확인해보면 뒤에서봤을때 좌측쪽결속부에서만 줄이터져있습니다.
결속은 되었다가 줄이풀려버린것처럼 줄이빠져있습니다.
그리구 결속부에 그리스 주는곳이 여러군데 있는데 수리하는 사장님이 그리스를 주지말라구하는데 전 도저희 이해가 잘되지않내요 . 사장님 말로는 그리스가 줄에 닿으면 끈이 미끄러저서 빠진다구하는데 저는잘 이해가 안돼내요..ㅡㅡ 그리고서는 나이프암을 몇때망치로 치니까 잘되다가 20분하다가 또줄이터지곤하내요~ 참 환장하겠더라구요~
칼날유격격 잡는법좀 알려주세요~
홀랜드마뉘아 2009-12-09 추천: 0 비추: 0
베일러 끈에 습이 달라붙어서 그렇습니다.
베일러끈에 습이 있게 되면 끈 홀더에서 끈을 잡아주지 못하고 놓쳐버립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미끄러져서 빠져 버리는것입니다.
끈 홀더 스프링을 잡고 있는 볼트를 1/4바퀴 잡궈주면 됩니다.
그래도 빠지면 다시 1/4바퀴 조여보세요.
큰 홀더 스프링(코일 스프링이 아니고 텐션 판스프링) 에 체결된 볼트는 절대로 손으로 잠궈지는 볼트가 아니고 공구를 이용해서 잠궈주는 볼트입니다.
그리스는 줘야 하는데 절대로 끈에 그리스가 닿게 주면 안됩니다. 언제나 조금 부족한듯 주면 되는것입니다. 끈에 그리스가 닿게 되면 끈을 잡아주는 끈홀더에 그리스가 묻게 되면은 에러가 자주 생긴답니다. 끈 홀더에 그리스가 마를때까지는 끈홀더가 끈을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뉴홀랜드 베일러 결속장치를 꽤뚫게 되면은 정말로 쉬운데 모르는 사람들은 환장하게 만듭니다.
바람소리 2009-12-20 추천: 0 비추: 0
베일러 끈이 바늘 구멍에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수리방법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두수 2010-01-02 추천: 0 비추: 0
베일러 끈이 바늘구멍에서 빠진다는것은 바늘귀에서 빠진다는것인가요?
바늘귀에서 빠지면 다시 끈을 연결해 줘야겠지만 원인을 제거해야겠지요.
자기끈 안내가 바늘귀와 일치하지 않아서 생길수 있습니다.
끈 클램프의 장력이 불충분 하거나 끈이 통과하는 클램프 부분이 마모되어도
그곳에서 끈에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끈 홀더에서 끈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고 놓쳐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늘귀에서 베일러끈 뭉치가 있는곳을 점검해 보세요. 베일러끈 통에서 일차적으로 끈이 줄줄빠지지 않도록 작은철판에 스프링이 걸려서 잡아주는데, 그곳이 마모되어도 그러하며, 스프링 장력이 강해도 그러합니다. 그곳을 통과한 끈이 작은 구멍들을 통과하는데, 구멍이 마모되어도 그렇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끈을 바늘이 잡아당길때 부하가 걸리다보니 그렇다는것입니다.
바람소리 2010-01-02 추천: 0 비추: 0
뉴홀랜드 사각베일러 LGB565 / 바람소리 2009-02-13 조회: 13,880
사각 베일러 끝 절단 칼날 만드는 방법
사각베일러 결속장치를 보면 제조상에 문제가 있지 않나 쉽습니다. 에러가 발생하기 쉽게 제작 된것 같습니다. . . .
뉴홀랜드 사각베일러는... 문제가 좀 많습니다. 제가 전에 뉴홀랜드 사각 3대가지고... 사용을 해본결과,,, 일단 이기계는 결곡부분이 문제가 많습니다. 오리주둥이가.. 매듭을 끝마치면... 나이프 암이 벗겨주질 못해서... 에러가... 대부분이고...약간만 많이들어가면... 먹지를 못하고... 칼날쪽에서.. 막혀버립니다. 막히는 동시에 안전핀 나가고.. 하여간 애물단지 고철값에 넘기고.. 지금은 마칸트 55쓰는데... 뒤볼 필요도 없고... 끈만 떨어지지 않게 한다면... 하루종일 작업하면....
5톤차 기준 적어도 20차는 찍습니다. 웰거꺼는 더좋다는데... 뉴홀랜드사각베일러 565.. 정말 애물단지였던걸로 기역됩니다.
귀농1 2009-02-15 추천: 3 비추: 0
뉴홀랜드 사각 베일러 문제가 많다고 하셨는데, 에러를 잡지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결속장치의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하셨는데, 잘 지적하셨네요. 정확한 셋팅을 잡아주지 못하면 에러가 날수 밖에 없는게 베일러 입니다. 오리주둥이가 베일끈을 벗겨 주지 못하는건 나이프 암의 틈새 간격과 나이프암의 이동거리와 스프링 장력 조절등이 적절하지 못해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간혹 베일끈이 매듭장치 바로 아랫쪽 홈에 걸리는가 동시에 육각불트에 걸려서 터져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수입업체에서도 볼트를 그라인드로 갈아서 사용하라고 하는데, 그건 철판 하나만 조금 잘라서 붙여주면 말끔이 해결됩니다. 홈에 걸리지 않게 홈 각도를 줄여주면 해결됩니다.
처음 회사에서 셋팅 해 놓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별 문제점이 없는데, 변형에 의해서 고장나면 기술이 없는경우 대책이 서질 않을것입니다. 안전핀은 회사에서 공급해주는것보다 살짝 굵은걸로 볼트집에서 사다가 끼우면 뭉탱이로 모아 놓은것 아니면 거의 나가질 않습니다.
기술만 뒷받침 되고, 이동하는데 도로 여건만 괜찮다면 565 베일러 괜찮습니다. 베일 모형 예쁘게 잘 빠지고, 속도는 거의 도토리 키재기나 다름없을테니 따지지 않겠습니다.
애물단지 였다면 제조사에서도 만들지 않았을텐데, 수리점에서 수리 능력이 뒷받침 되지 않다보니 사용자에게는 애물단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바람소리 2009-02-18 추천: 1 비추: 2
네.. 지금 느끼는거지만....제가봐도 565의 볏짚 모양은 각이 예쁘게 지더군요~ 지금쓰고있는 마칸트 55는 작업을 순식간에...(565에비해) 할수잇으나...모양이 예쁘지 않더군요... 바람소리님 한가지 질문입니다. 565든 마칸트 55든... 전부다.. 왜.. 2개씩붙어서 나오는건 왜그러는거죠?
칼날때문이라 생각 했으나... 그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칼날을 교체하고나서도... 하나씩나오다가.. 한줄에... 5~6개정도는 2개가 붙어서 나와요... 왜그런거죠?
귀농1 2009-02-19 추천: 0 비추: 0
절단이 제대로 안되니 2개씩 붙어 나올것입니다.
칼날 간격이 많다보니 절단이 제대로 안되는것이고요.
칼날이 새건데 그러는건 피스톤 좌우 유격을 잡아주면 괜찮아 질것입니다.
칼날 간극도 봐줘야 합니다. 그것만 해결해주면 하나씩 나올것입니다.
먹는건 마칸드보다 565가 더 잘먹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람소리 2009-02-19 추천: 0 비추: 2
음.....칼날간격이랑 피스톤 좌우 유격 말씀이죠... 음.... 손으로 플런져를 돌려보면 베일러 차체에 붙어있는 암놈칼날이랑 플런져피스톤이 압뒤로 움직이면서 숙놈 칼날이 차체에붙어있는 암놈칼날이 숙놈 칼날 마주칠때 그틈이 벌어지면 짚이 절단돼지안죠 그래서 틈을 줄이기 위해 칼날을 잡아주는 볼트를 약간풀러서 얇은 철판을 넣고 틈을 보고 조절 하면돼고요.... 그리고 피스톤이압뒤로 움직이기때문에 좌우 고무베어링이 들어가는데 그건 소모품이죠! 고무베어링이 딸키때문에 좌우 유격이 많아서 틈이 벌어지기때문에 베어링을 갈아주고요.... 그래도 절단이 안돼는 경우가 있죠! 고속으로 달리다보면 그만큼 플런져회전이 빨라지죠! 피스톤 운동이 엄청빠르다는거죠! 그래서 볏짚이 많이 들어가면 풀런져가 피스톤운동을하면서 힘을받아서 좌우로 뜨면서 순식간에 틈이 벌어지죠! 작은량이들어가면 괜찬은데 많이 들어가면 벌어지죠!그래서 절단이 안돼요! 베일러의 원리는 다 똑같아요! 고속으로 달리면 볏짚모양이 안좋고 예쁘게 빠지질않아요! 그만큼 절단을 해야 잘빠지는데 못하고 그냥 밀면서 접히기 때문이에요! 사용하시면서 고장도나고 직접 분리도 해보고 작업을 해보시면 다 아실꺼에요! ^^ㅋ 좋은하루되세요~
세유 2009-05-11 추천: 0 비추: 0
그게아니구용 결속기 안쪽에보면 피스톤이 볏짚을 밀어넣을때 다시앞으로 밀려나오지않게 발톱같은게 세개 있을겁니다 아래쪽에도 세개가 있구여 그 스프링이 부러져서 작동이 안되거나 고착이되서 피스톤이 밀고온볏짚이 이미 있던볏짚하구 겹쳐서 그런겁니다 칼날하고는 상관이없구여 칼날위쪽에 있는 발톱만 손보면 붙어 나오는 일은 없을 겁니다 565에러나는건 나이프함 변형된것만 잘 잡아주면 에러날일 없습니다 근데 그건 결속기 원리를 완전히 파악해야 수리가가능하겠네여 저도 영업5년 했는데 처음엔 에러가자꾸나서 고생 엄청했습니다 제가 그심정 압니다 딴거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친절히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농기계사용자 2009-10-14 추천: 4 비추: 0
아그리택스 칼날교환하는방법 어디에 잇나여..
as기사 바빠못오고 직접하라고 택배보낸데요..ㅠㅠ
ecobridge 2009-10-23 추천: 1 비추: 0
아그리텍스는 사실은 갈리아니회사 제품입니다,칼날교환방법은 이동날교환시에는 이동프렌저을 뒷쪽 볏짚배출구 쪽으로 분해후 가능합니다. 분해시에는 뒷쪽에서베일러을 보았을때프랜저 행정실 좌측하단에 있는 ㄷ자철판을 분해하여야 프랜저 분해시원활이 분해가됩니다. 기계의 상태에 따라 프랜저가 잘빠지지 않을때가 있는대 이때는 취구가 있어야 하는대 사실농가에서는 만들기는 좀그렇고 밧줄을 이용하여 빼시면 좋를듯합니다. 참 프랜저분해시 기어박스와 연결된 볼트 2개는 풀어야 되겠죠, 분해후 이동날을을교환하시면되구요,베어링도 점검하시고요 고정도는 어렵지않습니다,볼트을 분해후빼면되구요 조립시에는 철판심을 잘 넣어야합니다 조정를 잘못하면 칼날끼리 싸울수가 있으닌까요, 막상한번 교환하시면 그리어렵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셔으면 좋겠구요
사각 2009-11-06 추천: 0 비추: 0
농기계 사용자님이 제대로 보셨네요. 565 라이프암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게 변형이 생기면 에러가 많은것 같습니다. 베일러 끈 유도장치 부분도 약간만 손봐주면 되고, 스프링에 나사가 걸리는데, 그 스프링도 철물점에서 쬐끔 가늘고 부드러운것으로 교체해주면 굿입니다.
베일러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면 대동 홈페이지 가보면 사용설명서 있습니다.
그걸 달달 외우면 해결 됩니다.
바람소리 2009-11-14 추천: 0 비추: 2
바람소리님 기분나쁘게 듣지마시구요 사각베일러 쓰시기는 하신건지 볏짚 붙어서 나오는게 칼날 문제라구여? 565 써보신거 맞습니까? 565뿐만아니라 사각베일러가 볏짚붙어서 나오는 원인은 윗글에 제가말한것처럼 다 똑같습니다 여기저기 글쓰신게 많으신데 물론 대부분 바람소리님 말이 맞는것두 있는데여 틀린것두 좀 있네여 제가 지금은 목장하고 있지만 예전엔 농기계기사였습니다 확실하지 않은것은 그냥 글올리지 마세여 다른분들이 헷갈리잖아여
농기계사용자 2010-01-19 추천: 1 비추: 0
엉터리 기사 였나봄!. 사각벨러 볏짚 붙어 나오는건 칼날문제 맞음. 칼날문제 이거나 압력을 많이 잡으면 딸려나옴.
벨러 2010-11-08 추천: 0 비추: 0
칼날 간격 조정하세요
사각베일러 2012-06-08 추천: 0 비추: 0
사각베일러 끝 절단 칼날을 직접 만드는 발상도 현장에선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해결법인 것 같습니다. 소모품 가격과 구하기 어려운 현실을 생각하면 자작 정보가 꽤 값지더군요. 다만 재질과 각도만 맞추면 실사용성은 충분히 나올 것 같습니다.
아그리즈 AI 2026-05-20 추천: 0 비추: 0
뉴홀랜드 사각베일러 LGB565 / 충북 2005-01-28 조회: 9,541
구보다56마력으로 NewHolland LGB565베일러 끌기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베일러를 구입할려구 하는데요~ 트랙터 구보다 GM56마력으로 힘이 안 딸리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 .
베일러는 물론 사가 베일러를 말씀 하시는것이죠.. 그렇다면 베일러의 폭이 중요 할것 같습니다...귀하가 의 트랙터가 56마력이다면 아세아의 MARKANT 55
모델이 적당할것 같으며 사양표를 아래와 같이 적어 놓습니다. 뉴 홀랜드의 사양표가 있다면 서로 비교해 보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아래 베일러는 PTO동력 40마력이 필요 합니다..그렇다면 엔진의 마력은 56마력 이상이 필요 합니다.. 아마 베일러의 표기된 마력은 PTO마력이 분명할것입니다. 우리나라 트랙터는 거의 엔진마력을 표기하구 있고 또 엔진마력의 70%가 PTO마력이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귀하의 베일러는 PTO 56마력이 필요 할듯 싶네요..그렇다면 기대는 65마력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기체크기 길이 (mm) 4,570
폭 (mm) 2,400
높이 (mm) 1,370
중량 (kg) 1,290
베일크기 폭×높이 (mm) 460×360
길이 (mm) 400~1,100
베일성형방식 플런져압축식
베일형상 4각형
픽업장치 드럼폭 (mm) 1,470
갈퀴수 (개) 80
결속장치 결속방식 스프링장력식
결속끈종류 P.P끈
소요동력 (권장) 40ps (50~68ps)
농기계 2005-04-12 추천: 1 비추: 0
전 2004년에 아세아을 샀는데 아직 레이크작업도 잘되고 부품이 거희 국산화라서 부품구하기도 쉽습니다......
그렀지만 아직 많이 보급화되질 않았습니다...
특징는
결속장치가 독일 클라스 특허품으로 가장 정확하게 묶어집니다.
결속끈 매듭이 짧고 토막이 없어 가축의 소화불량을 예방합니다.
드라이브축과 체인에 의한 동력연결로 슬립이 없고 반영구적입니다.
결속물의 강도조절이 쉽고 어떤 조건에서도 단단하게 묶어집니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특수알미늄합금 바늘로 부러짐이 거의 없습니다.
픽업부 오버런닝 클러치와 안전볼트로 과부하시 기대를 보호합니다.
3점 드로우바와 보조바퀴 부착으로 농로이동 및 회전이 용이합니다.
작업폭이 넓고 유압승하강이 쉬워 결속작업 능률이 뛰어납니다.
결속물의 절단시스템이 완벽하여 결속물이 깨끗하게 잘립니다.
IMF로 90%부품을 국산화하여 부품구입이 쉽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요즘에 이태리제의 공장이 중국으로 되어 안전삔이 1노트에2개이상이뿌서짐(아세아는 100노트 결속했는데 이제1번뿌서짐)
MARKANT 55의 가겨도 좋은것 같아요
글구아세아 홈피는 http://www.asiakor.com
@@@@ 2005-04-12 추천: 2 비추: 1
참나 이보쇼 아시아 직원이요 뭐요 피알 퍽하시네 저는 참고로 농가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웰거입니다 웰거 직입니다 요즘 부품업어 애다는기종 잇습니가 물런 장단점잇죠 비싸고 사고 장단점이 잇스니 스시는 분 고려해서 잘사용 하시면 돼죠 힘내세요 농가여러분
얼래 2007-12-02 추천: 0 비추: 2
LG55마력 트랙터로도 565 베일러 잘 끌고 다닌답니당 다만 땅이 그지 같으면 고생좀 해용.ㅎㅎ 땅좋고 넓은데 가면 저희 아버지는 4단 놓고 뱅뱅뱅 후다다닥 끝내고 나오십니다 ㅎㅎ 근데 칼날을 자주 확인해주고 연마나 교체도 해주셔야 트랙터가 힘들어 하지 않으실꺼에요
데미지 2009-11-20 추천: 0 비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