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가 내려가지는 않는데 5~6초 간격으로 딸국질하듯 보정이 들어가면 홀드 쪽 내부누설이나 제어밸브 쪽 의심이 맞는 방향 같습니다. 로더와 바가지까지 같이 조금씩 내려간다면 한 곳보다 밸브와 실린더 누설이 겹친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원인 위치를 나눠보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딸국질 하는건 제가 보기엔 유압 하우징 문제 같습니다.
유압 하우징 수리 할려면 수리비가 좀 나올것 같네요. 공임비가 좀 될것 같은데요.
3점 링크 작동 시켜주는 하우징은 레버를 작동 시키는 만큼 실린더 운동을 시켜주고서
실린더 작동이 멈추면서 유압은 저압으로 떨어뜨려 줍니다.
쉽게 설명한다면 컵에 물이 넘치는 높이는 제한이 되었는데, 컵의 깊이는 마음대로 조절 하는 만큼 3점 링크가 작동이 되는건데, 물이 넘치는 높이 제한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로 인해 유압 콘트롤밸브가 열을 받지 않나 싶습니다.
컨트럴밸브가 열을 받는건 유압 오일 전체가 열을 받아서 컨트럴 밸브가 뜨거운것 아닐까 싶은데요. 유압펌프도 함께 뜨거울텐데요. 그 이유는 유압 하우징에서 고압의 오일이 부하가 걸리는 상태에서 저압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증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압 펌프의 오일이 압력이 걸리지 않은 상태에서 흘러야 하는데, 압력이 걸린 상태로 흐르다보니 뜨겁지 않나 싶습니다. 짐을 많이 실었을때 유압오일 흐르는 소리가 의자 밑에서 들렸을텐데요. 그럴땐 좀 번거롭긴 하지만 3점링크 작동 레버를 주기적으로 살짝 내렸다 올려다 반복해주면 열이 덜 받을텐데요.
로타리가 딸국질을 하는가 봅니다. 시동을 꺼 놓으면 유압이 아주 조금씩 내려가지 않나 싶습니다. 로타리 상승시켜 놨는데, 다음에 작업을 할려면 작업기가 하강 되어 있을텐데요.
유압하우징쪽에서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심하지 않다면 그냥 사용해도 되겠지만 심하다면 수리를 하셔야겠지요. 엘 85 모델이라면 심하지 않을텐데요.
로더 바가지는 작업중에 서서히 내려가나보죠? 로더바가지가 내려가는건 유압 실린더의 문제일수도 있고 작동레버에서 오일이 빠지기 때문에 그럴수 있겠지만 실린더 문제라면 체크밸브로 해결되지 않겠지만 작동레버쪽에서 문제라면 체크밸브로 해결될수 있겠지만 로더 작업 속도도 있으니 체크밸브 장착할려면 대호것 보다 용량이 큰걸 장착하시는게 좋을것입니다.
로더 유압과 3점 링크에 장착되는 작업기는 별개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유압 하우징쪽 말썽이라면 그걸 고쳤다고 해서 로더 유압 떨어지는것도 함께 고쳐지지 않는다는 뜻이니 참고 하시고 엘에스 농기계 대리점에 다시 한번 문의 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