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글 적어봅니다....지금은 싱글타이어로 된 유압으로 상하차 하는 트레일러 사용하지만
초창기엔....저렇게 더블 타이어에 사다리 걸어서 상하차 하는거 사용했거든요....타이어가 작은것도 작은거지만....일단 상차해놓으면 높이가 높으니 그게 좀 불안하더라구요...트럭으로 치면 저상트럭이 아니고 고상이라 해야 하나...한 30센티 정도 더 차이 나지 않을까요...높이차이가..실제로 실어보면 좀 높아보입니다....낮은것이 좀 안전해 보이죠...ㅎㅎ 그리고 4조용도 있고
6조용 상하차 트레일러도 판매가 되더라구요...
저는 EC600 사용중 입니다. 6조면 몇톤정도 나가나요..? 4톤정도는 그냥 올려다녀요. 보리 수매할때 120개 까지 올려 다녀 봤는데요. 6조 올려 다닐려면은 끄는 놈이 덩치가 좀 있어야 되겠네요.. 전에 40마력에 규산질 200포 조금 넘게 올렸더니 트랙터 뒷타이어가 들리던데요.
비포장 도로에서.
저거 구입할때 얼마 졌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원래 있던 추레라 주고 150 줬는거 같기도하고요.. 구입한지 좀 오래 됐어요./ㅋ
사각 베일 작업한거 실고 다니기도 괞찮습니다.
근데 6조는 사용 안해봐서 꼭 이놈 추천 하기는 뭐하네요. 제상각에는 타이어 하나보다는 이게 더 안정감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기계에 대해서 잘모르니 다른 고수님들께 많이 물어 보고 구입하세요..한번구입하고 나면 다시 바꾸기 뭐하니깐요 금전적 손해도 따르고...
올린 사진을 보니 뒷바퀴가 더블이네요....저는 도안 농기계에서 나온거 사용합니다....바퀴가 싱글로...트레일러 밑에 위치한것이 아니고 트레일러 옆에 달려있고 중간에 유압실린더 하나로
상하차 합니다...원리는 같네요.....바퀴가 크고 싱글이여서 그런지...조그만한 도랑에 한쪽이 내려앉아도...콤바인 내리지 않아도 빠져나오더라구요...그런점에선 좋은거 같고...대신에 폭이 넓어지는 것은 좀 불편하네요...